#ai-agent
7편
- 텔레그램에서 슬랙으로 헤르메스 사무실 옮기기텔레그램 DM 하나에 섞여 있던 대화·보고·승인 요청을 슬랙의 역할별 채널과 AI 직원으로 나눠, 헤르메스를 실제 작업 공간으로 옮긴 과정이다.

- AI 자동화와 사람의 판단을 잇는 우편함 만들기second의 컴파일 보고와 블로그 발제처럼 여러 작업에서 나온 요청을, 서로의 내부를 건드리지 않고 전달·결재·회송하기 위해 만든 중립 우편함의 구축기.

- AI 대화 기록으로 블로그 작성하기오래 멈춰 있던 블로그를 새로 정비하고, 기존 글 이관과 첫 AI 집필·문체 교정·실제 배포를 거쳐 다시 공개한 과정을 기록한다.

- 지식 뇌에 손발을 붙였다: LLM Wiki와 헤르메스 연결하기텔레그램 운영 비서 헤르메스와 지식 뇌 second를 연결하며, 복제 대신 원본을 직접 읽고 쓰는 두 통로만 남긴 과정을 정리한다.

- 지식 뇌와 연결한 첫 번째 비서 알림 기능놓치고 싶지 않은 정부지원 공고를 알려 주는 기능을 만들며, 계산·공고 읽기·지식 축적을 각각 다른 역할로 나눈 과정을 정리한다.

- LLM Wiki를 지식 뇌로 쓰게 해주는 두 가지 자동화LLM Wiki 방식으로 지식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일주일 만에 안 쓰게 됐다. 방식은 그대로 두고 채우는 일과 여는 위치만 바꿔 다시 지은 기록이다.

- 멋진 비서를 만들기 위한 뜬구름 시도 끝에, LLM Wiki부터 세웠다헤르메스에 매료돼 시작한 두 번의 개인 AI 에이전트 구축이 멈춘 뒤, 내 맥락을 쌓고 다음 세션에 전달하는 작은 기반부터 다시 만든 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