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ways doing something
개발자 지크의 활동 기록. 만든 것과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정리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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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 완료는 실측으로만 말한다측정은 통과했는데 실제로는 안 돌아가는 '완료 오보'를 두 번 겪고서야 세운 원칙 하나. 이 시리즈가 그 원칙을 세 갈래로 벼려내는 여정이다.
- 허위 적격 0 — 애매하면 통과시키는 필터정부지원 공고를 걸러내는 gov-radar의 hardCheck 함수를 통해, 결정론 코드가 어디까지 판단하고 어디서 손을 놓아야 하는지를 정리한다. 통과를 기본값에 두고 거절만 증명하게 만드는 비대칭 설계가 왜 안전한 실패로 이어지는지 짚는다.
- 하나의 비서를 세 개의 뇌로 나눈 이유gov-radar를 설계하며 하나의 AI 에이전트로 전부 처리하려던 첫 충동이 신뢰성·학습가능성·컨텍스트 상한이라는 세 가지 물리적 한계에 부딪혀 꺾인 과정을 정리한다.
- 큐는 비우고, raw는 지우지 않는다처리 대기열과 불변 로그를 같은 저장소에 두면 왜 재처리 오염이나 유실이 생기는지, 오프셋과 집합 차집합으로 이를 막는 설계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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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기AI로 나를 위한 도구 생태계를 지으려다 두 번 무너지고 다시 세운 기록. 완료를 실측으로만 말한다는 원칙에서 출발해, 재발한 실패의 부검과 지식 뇌 재설계, 그리고 판단은 떼고 결정론만 남긴 자동화까지 순서대로 담았다. · 10편메뉴바 클립보드 앱 stash 만들기macOS 메뉴바 클립보드 매니저 stash를 만들어 세상에 내보내기까지의 기록. AI 디자인 핸드오프로 네이티브 UI를 세우고, 메모리를 99.4% 줄이는 성능 개선을 거쳐, dmg 빌드와 GitHub Release로 출시하기까지 build→ship 아크를 담았다. · 3편최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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