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ion
6편
- 헤르메스로 자동화를 운영하며 접한 사소한 문제들헤르메스와 슬랙 자동화를 실제로 운영하며, 남은 옛 설정·맥북 슬립·결과 보고·오류 로그에서 생긴 문제를 고친 기록이다.

- AI가 쓴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를 더한 방법AI가 작성한 글에 정확한 정보와 시각적 이해를 함께 보태기 위해, 이미지 제작 방식을 나누고 집필 흐름에 넣은 경험을 다룬다.

- 텔레그램에서 슬랙으로 헤르메스 사무실 옮기기텔레그램 DM 하나에 섞여 있던 대화·보고·승인 요청을 슬랙의 역할별 채널과 AI 직원으로 나눠, 헤르메스를 실제 작업 공간으로 옮긴 과정이다.

- AI 자동화와 사람의 판단을 잇는 우편함 만들기second의 컴파일 보고와 블로그 발제처럼 여러 작업에서 나온 요청을, 서로의 내부를 건드리지 않고 전달·결재·회송하기 위해 만든 중립 우편함의 구축기.

- 지식 뇌에 손발을 붙였다: LLM Wiki와 헤르메스 연결하기텔레그램 운영 비서 헤르메스와 지식 뇌 second를 연결하며, 복제 대신 원본을 직접 읽고 쓰는 두 통로만 남긴 과정을 정리한다.

- 지식 뇌와 연결한 첫 번째 비서 알림 기능놓치고 싶지 않은 정부지원 공고를 알려 주는 기능을 만들며, 계산·공고 읽기·지식 축적을 각각 다른 역할로 나눈 과정을 정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