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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10편

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기

나를 아는 AI 비서를 만들기 위해 LLM Wiki를 세우고, 자동화와 작업 환경을 하나씩 연결하며 운영한 기록.

처음에는 멋진 비서를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막상 만들어 보니 무엇을 맡길지조차 분명하지 않았고, 두 번의 시도는 오래 쓰지 못한 채 멈췄다.

이후에는 내가 매일 AI와 나눈 대화와 작업 기록부터 쌓기로 했다. LLM Wiki를 지식 기반으로 삼고, 그 위에 알림 기능과 우편함, 헤르메스, 슬랙, 블로그 작성 자동화를 하나씩 연결했다.

자동화는 연결했다고 끝나지 않았다. 실제로 운영하며 생기는 작은 문제를 고치고, 테스트가 놓치는 범위를 다시 확인하는 일까지 담았다.

  1. 1멋진 비서를 만들기 위한 뜬구름 시도 끝에, LLM Wiki부터 세웠다
  2. 2LLM Wiki를 지식 뇌로 쓰게 해주는 두 가지 자동화
  3. 3지식 뇌와 연결한 첫 번째 비서 알림 기능
  4. 4지식 뇌에 손발을 붙였다: LLM Wiki와 헤르메스 연결하기
  5. 5AI 대화 기록으로 블로그 작성하기
  6. 6AI 자동화와 사람의 판단을 잇는 우편함 만들기
  7. 7텔레그램에서 슬랙으로 헤르메스 사무실 옮기기
  8. 8AI가 쓴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를 더한 방법
  9. 9헤르메스로 자동화를 운영하며 접한 사소한 문제들
  10. 10AI 코딩 에이전트의 테스트 PASS를 그대로 믿을 수 있을까